강진고을신문 : 강진농협 진성국 조합장 선제적 건조벼 '자체수매' 매입 소득 향상 기여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3년 12월 10일 일요일
뉴스홈 > 사회
2023-11-0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진농협 진성국 조합장 선제적 건조벼 '자체수매' 매입 소득 향상 기여

진농협(조합장 진성국)은 벼 수확이 완료되자, 지난 113일 건조벼 매입을 선제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는 평상시 공공비축미나 일반자체수매 일정보다 보름정도는 빠르다.

이는 올 수확기 산지 쌀값이 80Kg 한 가마당 21만원대에서 20만원대로 급격히 하락하면서 농가에서 생산한 벼 값 역시 수확기 대비 상승하지 못하고 약보합세에 있어, 벼값을 지지하고 농가소득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은 368만여톤으로 전년보다 8만톤(-2.1%)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가지치는 시기에 집중호우 영향으로 포기당 이삭수는 감소했으나 벼 낟알이 형성되는 시기(7~8)에 일조시간 증가등 기상여건이 양호해 평년작을 유지할 수 있었다.

자체벼 매입 현장에서 만난 농업인들 중에는 평년에 비해 수확이 떨어진다는 분도 있고 오히려 많은 수확량을 소출하신 농업인도 있다. 그리고 통계청에 발표에 따르면 가격이 오히려 약보합세보다는 약간 상승여력도 있는 게 분명하다. 하지만 산지에서는 정부가 쌀을 시장에 방출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내릴 수 있다는 관측도 많다.

진성국 조합장은 그동안 수확하시느라 애쓰신 조합원 및 농업인의 노력을 보상하는 시기가 왔다고 말하고, “우리농협은 선제적으로 건조벼를 매입하여 농가에게 6만원의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벼값 하락을 사전에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말하고 일반벼 및 찰벼 가격 지지와 농가들의 벼 보관부담을 덜어드리고 최종적으로는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농협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송하훈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사회섹션 목록으로
강진군보건소, 재가암환자 ...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전진...
강진군 사이클팀, 전국대회...
강진군, 26일부터 추석 연...
가을들판 달린 Tour de Kor...
다음기사 : 강진신협, 사회공헌 활동 이불 27채 기탁 (2023-11-07)
이전기사 : 재경강진군향우회 제69차 정기총회 개최 "고향사랑기부금 동참" (2023-11-0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독자기고) 최...
“(재)남미륵사 ...
강진에서 광주까...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