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3회 강진예총예술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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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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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진예총예술제 성료
와인파티와 함께 지역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예술 행사가 빛났다

한국예총강진지회(회장 임영관)에서는 지난 1031일 저녁 630, 시월의 마지막 밤을 기리며 강진예총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진아트홀 야외무대에 테이블과 의자를 준비하고 와인파티를 곁들인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되었다.

서태영 김다빈의 사회로 강선영류 태평무로 시작된 축하공연에 이어 임영관 지회장의 개회사와 서순철 부군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우수회원 공로상 수여식에서 강진군수상에 차순철 강진연예예술인총연합회장, 강진군의장상에 김다빈, 전남예총지회장상에 강진연극협회장 임재필, 강진예총지회장상에 김선아 씨가 각각 공로상이 수여되었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강진연예인협회의 강진남 가수 외 통키타 등 지역가수들의 노래가 있었으며, 강진연극협회의 고아람, 원익준, 한수정, 김은영의 째즈의 밤 외 2곡 및 강진문인협회 최정애 씨의 내 마음을 아실 이시낭송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초대가수 김유성의 빙빙빙 등을 불러 환호했다.

또 아트홀 로비에는 강진문인협회의 시화전, 강진미술협회, 강진사진작가협회의 전시가 있었으며 강진영화인협회의 영화상영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회원과 지역민이 어우러져 와인과 지역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예술 행사가 빛났으며, 기부한 경품 추첨으로 10월의 마지막 밤을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임영관 강진예총회장은 지역예술문화의 부흥과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올 한해를 달려왔다.”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화합하고 발전하는 한국예총 강진지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예총은 현재 문인, 미술, 사진, 음악, 연극, 영화, 연예인 7개 협회로 구성되어 있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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