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6회 강진 차(茶) 문화학술대회 및 제2회 강진다산명차 전국 찻자리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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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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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진 차(茶) 문화학술대회 및 제2회 강진다산명차 전국 찻자리 경연대회 개최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찻자리 대중화 힘써

지난 1029일 오후 1시 강진 찻자리의 전통성을 이어가는 제 3회 전국 찻자리경연대회가 강진군 강진읍 오감통 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전국 찻자리경연대회는 지난 대회를 계승하여 각 지역에 걸맞는 대중적인 차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차 문화를 되살려보겠다는 취지하에 열렸다.

27개팀이 대전,대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강진까지 찾아와 경쟁하는 가운데, 4명의 심사위원들이 최대한 공평한 심사를 위하여 모든 참가 팀의 차와 간식을 시식하는 심사시간을 가졌다. 본래 시상식은 계획표에 따르면 오후 4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심사과정이 길어져 40분 정도 늦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되었다.

추미나 심사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각 지역에 걸맞는 대중적인 차 산업의 발전이 보여 미래가 밝아 보인다고 말하며 앞으로 차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총 27개팀 중 18개팀이 수상하였으며, 금상(200만원) 1, 은상(100만원) 2, 동상(50만원) 2, 다산상(다산명차 수여) 3, 장려상(다산명차 수여) 5, 특별 5(다산명차 수여)으로 나뉘었다.

금상(200만원)을 수여한 14번 최선주씨는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차문화를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차문화가 대중화 현대화되어 젊은사람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 대회는 강진군이 지원하여 주최하는 가운데, 강진군 다인연합회, 강진문화원, 강진신문이 주관하여 열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강진 차문화를 되살리고 계승하기 위하여 차문화와 관련된 대회와 행사는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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