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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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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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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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동백이 지는 날이면

  

 

새봄 오는 남녁에

동백이 지는 날이면

하염없는 눈물 흘리옵니다.

 

모진 눈보라가 불어왔어도

찬 서리가 하얗게 내려왔어도

선홍빛 미소로 찾아주는 천사였기에.

 

슬픈 눈물 흘리옵니다.

홀로가기 아쉬워 봉오리 채

머언 하늘나라 가시렵니까.

 

떠나실 때 미련 없이 잘 가시어요

세상만사 져버리고 잘 가시어요

살포시 가는 길에 꽃잎을 깔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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