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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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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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꿀벌의 구애

 

 

당신의 향기에 정신이 아찔 하네요

당신의 입술이 눈 부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까이 하기에 먼곳에 있어요

 

그러나 얼마 있지 않으면 어여쁜 꽃잎도

향기를 져버리고 또 하나의 생명이 잉태할

씨앗으로 내년을 기약 하닌까요

 

바람부는 어느날 멀리서 향기가 묻어올때

그대의 순결한 자태를 느꼈어요

기다리는 연정을 알았고요

 

한 철에 피는 그대 이지만 기약 할수 없는

내일 이기에 오늘만큼 이라도 행복한 시간

아름다음을 느끼며 마음껏 당신의 체액을

음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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