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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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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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추석 전야

  

설레는 한해의 시작부터

꽃향기 가득했던 봄날과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나니

벌써 추석이라고

 

그동안 열심히 살았던 모두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는 밤

수고했다 고맙다 감사하다.

 

나눔의 풍성함을 보여주고

사랑을 표현으로 말해주며

부족함을 위로하는 추석 전야

 

달님은 창가에서 미소를 지으며

내일의 완숙함을 기다리라고

살며시 구름속을 들어가네

 

 오랜만에 만난 친지 가족들

갈수록 핵가족화 되어가는 현실이

 

 한때의 할아버지 세대가

그리워지며 밤은 깊어가고

가는세월 추억만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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