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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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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풍경, 예술작품으로 본다
강진아트홀 전시실 9월 8일부터 10월9일까지 고 김영렬 유작전

강진 풍경, 예술작품으로 본다

- 강진아트홀 전시실, 오는 8일부터 10월 9일까지 故김영렬 유작展 -


강진아트홀 전시실에서 오는 8일부터 10월 9일까지 32일간 강진출신 서양화가 故김영렬 화백의 유작인‘강진 서정을 담아낸 서양화가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작가 작품 조명과 함께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이 정겨운 고향풍경을 예술작품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

 

김 화백은 1923년 강진에서 태어나 해방 직전인 1943년 일본미술학원 서양화과를 수료하고 곧바로 고향 강진으로 돌아와 활동했다. 장흥초등학교, 장흥고등학교, 강진성요셉여자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로 근무하면서 강진을 소재로 한 작품 활동으로 크고 작은 개인전과 지역문화 활동에 앞장 서 왔다.


특히 김 화백이 작고하기 전 1990년대 이곳저곳 강진의 풍경들을 그린 것을 전시하는 것으로 20년이 지난 지금 화폭에 담겨있는 풍경과 현재 풍경을 비교해 보면서 달라진 강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그림은 구강포, 만덕산, 봉황마을, 마량항, 수인산, 우두봉, 월출산, 서기산 등 강진 곳곳의 풍경들로 4호 크기의 작은 작품에서부터 200호 크기의 대작까지 총 50여점이 전시된다.

 

특별히 이번 전시는 고인의 유작들을 포괄적으로 집중 조명하는 ‘회고전’ 형식의 전시가 아니라 보존, 관리중인 유작들 중 강진의 풍경을 그려낸 것에 초점을 맞춰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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