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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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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장흥·강진 제22대 국회의원 출마예정자 윤곽드러나
2024년 4월 10일 총선 앞둔 추석, 출마예정자들 얼굴 알리기

김승남, 김화진, 문금주, 최영호, 한명진, 조재환 6명 지역구 돌며 선거운동

강진 지역민의 표심이 선거 결과를 결정짓는 키포인트 역할

고흥·보성·장흥·강진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예정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구를 돌고 있는 후보자들을 살펴보면, 6명이 눈에 띄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알려진 출마 예정자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김승남 현역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후보자는 4명이다. 문금주 전 전라남도행정부지사, 한명진 전 방위사업청 차장, 최영호 전 광주남구청장, 조재환 전 초당대학교 겸임교수다. 또 국민의 힘 소속으로는 김화진 전남도당 위원장이 있다.

강진고을신문은 고보장강 현역 국회의원인 김승남 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들을 모두 인터뷰하여 지면에 실은 바 있으며, 국민의 힘 김화진 위원장까지 인터뷰를 마쳤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출마 예정자 5명은 총선에 앞서 치러질 22대 경선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문금주 예정자는 지난 7월에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퇴임하고 본격적으로 지역구를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또 최영호 예정자는 광주 동남갑 지역구에 출마할 것으로 예측됐으나 인터뷰에 따르면 지역정치권의 권유에 따라 출마예정지를 고보장강으로 바꿔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명진 전 방위사업청 차장은 지난 202021대 경선에 출마하여 10여 표 차이로 고배를 마신 기억을 되새기고 초심으로 돌아가 재도전에 나서고 있다. 조재환 전 초당 대학교 겸임교수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한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농어촌 실정을 대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 힘 김화진 출마예정자는 전남을 국토균형발전의 출발점으로 하기 위해”, “내년 순천 지역을 포함한 2석의 지역구 의원을 배출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지역구 총선 출마 예정자들의 출신지는 고흥 출신 2, 보성 출신 3, 장흥 출신 1명으로 나뉘어졌고 강진만 유일하게 출마 예정자가 없어 강진 군민들의 표가 관점이다. 출신지역을 보면, 김승남, 김화진 출마예정자 2명은 고흥 출신이다. 문금주, 최영호, 한명진 출마예정자 3명은 보성 출신이다. 조재환 출마예정자는 장흥 출신이다.

현재 강진 지역만이 유일하게 출마 예정자가 전무한 상황에서, 출마예정자들 사이에서는 당연 강진이 주목되고 있다. 강진군은 타 지역과 달리 어떤 후보자도 속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기에 강진 지역민의 표심이 이번 선거 결과를 결정짓는 키포인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번 대한민국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은 2024410일에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지난 총선과 같은 일정대로라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 진행할 것으로 예측된다. (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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