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 하맥축제 연계 ‘먹깨비’ 할인, 지역상권 활성화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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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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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하맥축제 연계 ‘먹깨비’ 할인, 지역상권 활성화 ‘효자’
혜택 많아 전 주 보다 80% 이상 매출 증가

강진군이 지난 831일부터 93일까지 강진 하맥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한 전라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특별 할인쿠폰 이벤트에 힘입어 이전 주 대비 80% 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전국 생산량 64%를 차지하는 강진 쌀귀리와 하멜의 고향 네덜란드의 맥아를 직접 들여와 만든 하멜촌 맥주를 브랜드화하고 올해 처음 하맥축제를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축제 개막 이후 멀리 수도권은 물론 부산, 대전, 대구 등지에서 온 관람객이 5만여명이 방문했고, 첫 번째로 치른 행사임에도 성공적인 지역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군은 축제 기간인 831~92일을 포함해 93일까지 나흘 동안, 공공배달앱 먹깨비’ 15,000 원 이상 배달 주문 또는 포장 때 5,000원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했으며, 주말 배달 때에는 배달비 3,000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8,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목요일과 금요일 매출은 952건에 2,000만원, 토요일과 일요일은 1,464건에 3,0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나흘 간 공공배달앱 먹깨비매출액은 5,2135,000원으로 이는 전 주 대비 1,133, 2,3263,000원이 늘어 80.5%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진 하맥축제로 관광객이 유입되고 공공배달앱 먹깨비사용 증가는 강진군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음은 물론 지역민의 소득향상에도 영향을 미쳤다. 강진종합운동장에서 930분에 축제가 끝나면 흥에 겨운 관광객의 발걸음은 2차로 이어졌고, 이들은 택시를 타고 강진읍 상가로 이동해 여흥을 즐겼다. 이는 자연스럽게 택시, 호프집, 카페, 노래방 등의 강진읍 상권 매출 증가로 나타났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하맥축제를 처음 개최했음에도 관람객들과 강진군민, 공무원들의 선진 시민의식으로 축제에 좋은 성과가 있어 다행이라며 아쉬운 점은 개선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입하고 지역의 쌀귀리 특산품 및 하멜의 문화유산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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