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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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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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선 시인
늙어서 사랑받는 너

노랗게 꽃 필때는 눈길 한번 안 주더니

누렇게 익어가니 모두가 좋아 하여라

늙어서 사랑 받는것은 너 밖에 없고.

 

 

누구나 늙은 호박처럼 익어가는 모습에

사랑 받고 싶을 것이고

가을이면 누런 호박이 집안 기퉁이에.

 

 

겨울철 영양으로 보물처럼 놓여져

초여름의 냉대는 사라지고

보석처럼 빛나지는 않지만 .

 

 

우리가족 영양식이 최고라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윤기나는 늙은 호박

보면 볼수록 정이 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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