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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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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농협 쌀귀리 계약재배 물량 수매
저온피해, 봄철 잦은 비로 예상량 대비 58% 출하

진농협(조합장 진성국)은 예년보다 서둘러 쌀귀리 계약재배 물량에 대하여 수매를 실시 완료하였다.

진성국 강진농협 조합장은 올해 유난히도 빠른 장마예보에 따라 지난 625일과 26일에 쌀귀리와 보리 수매를 실시하였다. 올해 일조량 감소, 저온피해, 봄철 잦은 비 뿐 아니라 등숙 초기인 54~5일 폭우로 쌀귀리 품질이 크게 저하되었을 뿐 아니라 도복 피해도 속출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수확량이 많이 줄어들어 농가의 시름이 매우 깊은 가운데 최대한 빠른 수매를 통해 농가의 곡물보관부담을 완화하고 전년보다 상승한 가격으로 수매대금을 정산하여 농가 수확량 감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였다.

강진농협은 쌀귀리를 111농가의 250ha를 계약재배 하였다. 평년 생산량에 따르면 계약재배 생산예상량은 750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실제 수확하여 농협에 출하한 물량은 440톤 밖에 되지 않아 예상량 대비 58%만 출하 되어 올해 쌀귀리의 피해가 심하였음을 반증하였다

진성국 강진농협조합장은 하곡수매는 수매에 참여한 농가에 감사드리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현장이어야 한다. 하지만 올해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쌀귀리 피해가 너무 심하여 가슴이 아프다.”농협에서는 이러한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하여 작년보다 높은 쌀귀리 매입대금 지급, 농협중앙회와 연계한 포장재 지원과 운송료 지원, 그리고 농작물 재해보험 현실화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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