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청우요 도자기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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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요 도자기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강진 고려청자 그 전통의 맥을 찾아 ··· 6월 19일부터 진행

청우요도자기박물관(관장 윤윤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4년 길위의 인문학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길위의 인문학강진고려청자 그 전통의 맥을 찾아라는 주제로 오는 619일부터 1030일까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청우요 도자기박물관에서 추진하는 길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강진 고려청자의 전통과 역사를 알아보며 직접 청자를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함께한다. 또한 고려청자를 만들었던 현장을 찾아 강진 고려청자의 역사를 직접 알아보는 탐방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청우요도자기박물관은 2010년 강진군 향토무형문화유산 제39호 청자 유약장으로 지정받은 윤윤섭 관장이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그동안 50여 년간 고려청자 제작기술 복원에 매진해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 2012 고려청자의 전통을 살려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는 도자기를 개발하였다. 일명 겹문양 청자(특허 제 10-1275216)로 불리는 이 기술은 도자기 성형 후 상감기법을 시문하고 그 위에 박지기법을 이용하여 문양을 이중으로 조각한 신기술이다.

청우요도자기 박물관은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도 길위의 인문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고려청자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 전통을 잇게 하고 있는데 2024년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서도 강진 고려청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하는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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