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굿지팜 대표 "은퇴 후 제일 잘한 일은 강진 귀농"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4년 7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 사람들
2024-06-1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굿지팜 대표 "은퇴 후 제일 잘한 일은 강진 귀농"
농부를 꿈꾼 중견 기업인의 소망, 강진에서 이루다!

강진형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농업에서 본 희망, 정착률 70% 기록

경기도 고양시에서 살며 대기업에서 임원의 직위까지 올랐던 정평기 씨의 현재 직업은 강진 농부이며, 어엿한 포도 농장 굿지팜의 대표이다

25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세계 60여 개국을 누비며 부사장의 자리까지 오른 정 대표는 인생 2막을 준비하던 지난 2022, 주작산이 둘러싸고 깊게 바다가 내륙까지 들어와 있는 강진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강진으로의 귀농을 결심하고 경기도민에서 강진군민으로 신분을 바꿨다.

정 대표의 귀농에 대한 막연한 꿈은 강진군 귀농사관학교를 만나 길을 찾게 된다. 2년의 기초 교육을 통해, 농부로서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어진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의 다양한 교육과 실습으로, 귀농의 모습은 한층 더 구체화했다

귀농인 보금자리마련 지원(주택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한 정착, 귀농정착보조와 귀농인 우수창업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한 건실한 창업, 그리고 이어진 본격적인 샤인머스켓 묘목 식재까지 지난 2년간의 농업인으로서의 숨 가쁜 여정에 강진군의 다양한 정책이 함께 했다. 귀농인 보금자료 마련 보조금 5백만원, 귀농정착보조금 지원 3천만원, 여기에 귀농어귀촌인 우수창업활성화 사업을 통해 3천만원을 지원받았다

강진군 체류형귀농사관학교는 2019년부터 운영 중으로, 전남에서 구례에 이어 두 번째이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1세대가 입교해, 31세대가 정착해, 70%의 정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현숙 기자)

정 대표는 일정 기간의 주거 불안정을 해소할 수 있는 거주 공간과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곳은 강진군이 유일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사람들섹션 목록으로
박균조 부군수, 전국 새내...
이장님 이장님 우리이장님(...
우리는 여성이장
이장님 이장님 우리 이장님...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강진...
다음기사 : 강진읍 ‘김밥나라’ 김해곤 대표, 112 나눔쿠폰 사업 참여 (2024-06-18)
이전기사 : 덕수건설, 故 이경철 대표 유지 받들어 백미 기부 (2024-06-0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고) 김종성 ...
기고) 김종성 "강...
김현태 수필 "할...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