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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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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진 만들기에 최선”
강진군, 육아수당, 아이돌봄 등 성장과정에 적극 지원

26회 청자골 어린인 한마당 잔치, 인파북적

  

강진군은 지난 5, 26회 청자골 어린이 한마당 잔치를 강진국민체육센터 제1,2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강진군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정양수)가 주관한 이번 102회 어린이날 행사에는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부모와 함께 나온 어린이들의 즐거운 모습으로 북적였다.

일곱빛 희망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강진을 그려요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직벌룬쇼, 버블쇼, 마술쇼 공연이 펼쳐졌으며, 에어바운스, 키즈라이더 등 7가지의 놀이시설들로 신나는 놀이 공간이 제공됐다. 또한 강진경찰서의 경찰차 탑승 체험, 강진소방서의 화재 및 지진대피 체험, 31사단 8539부대의 사격 체험과 장갑차 체험 등은 어린이들에게 경찰, 소방, 군인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 외에도 풍선아트 등 25여 가지 체험부스와 함께 무선보트 등 4차산업혁명 기술 체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체험도 주어져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맘껏 하루를 보냈다.

강진군은 3개 이상 체험한 어린이들에게 스탬프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날 선물을 선사했으며, 즉석 레크레이션을 통해 깜짝 이벤트도 진행해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하루를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여기 오니 모든 걸 다해볼 수 있었다만들기 체험도 즐거웠고 맛있는 간식도 많아서 좋았고, 경찰관, 소방관, 군인이 되어보는 체험이 아주 재밌었다고 말했다.

정양수 강친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어린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아이들의 동심을 위해 부스 운영을 함께 해주신 봉사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으로 미래의 꿈을 체험해보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강진군은 육아수당, 아이돌봄 등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성장 과정에 이르는 전반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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