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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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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륵사, 봄 축제로 전국 1등 관광지 저력 과시
41년의 노력으로 가꾼 21만평의 꽃의 바다

전국 각지, 여러 나라 외국인도 방문

  

과연 남미륵사였다. 법흥 주지스님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이 만들어낸 봄 축제는 대성황이었고 대성공이었다. 전국 1등 관광지로 그 면모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남미륵사가 모두 공개한 것은 아니었다. 21만평 중 절반 가까이 공개하지 않은 또 다른 꽃의 바다가 있었다. 밀려드는 관광객들을 감당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공개하지 않는 곳에는 적벚꽃이 유독 돋보였고, 여러 연방죽을 중심으로 가꾸어진 꽃들이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움을 뿜어냈다. 내년에는 안내자가 더 많이 배치되어 공개될지 모를 일이다.

이번 남미륵사 봄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인해 주차장이 몸살을 앓았고, 많은 거리를 걸어서 가야할 만큼 수고로움도 필요했다. 특히 외국인이 부쩍 눈에 띤 것은 남미륵사가 그만큼 알려졌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남미륵사는 봄을 뜨겁게 달군 축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제 여름이면 빅토리아 연꽃이 전국 각지의 사진작가를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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