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예비후보 잇단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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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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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예비후보 잇단 출판기념회

내달 5일 조재환 전 초당대학교 겸임교수 오후 2시 장흥 문화회관

조재환 전 초당대학교 겸임교수가 조재환 행정사의 일기이라는 책을 내고 오는 125일 오후 2시 장흥 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조재환 행정사의 일기는 저자가 2018년도부터 인권 행정사로 걸어오면서 지역주민의 애로 사항을 듣고 처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2000건에 이르는 지역주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하면서 현장에서 지역민이 안고 있는 아픔에 대한 내용을 현장의 사례 중심으로 작성된 책이다. 저자는 그 외에도 지역주민이 알아야할 기본적인 법률상식도 기술하여 실생활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저자는 행정은 단순하지가 않아서 종합적인 사회예술이며 사회과학의 종합이다정답이 없기 때문에 고도의 행정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필자는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에 입성할 기회가 있었으나 고향을 지키면서 장흥군청에서 38년간의 공직경험(실과장과 읍면장 등 간부공무원 13)10여년에 이르는 대학강단의 교수로서 그리고 5년간의 인권행정사로서 고도의 행정기술을 연마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지역민의 고충을 듣고 민원을 해결한 내용으로 지역민의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송하훈 기자

 

 

내달 9일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 오후 2시 보성 문화예술회관

최영호 전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이 최영호가 바꾸겠습니다라는 책을 출간하고 오는 129일 오후 2시 보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최영호가 바꾸겠습다저서는 저자 최영호가 보성 고향으로 돌아와 혁신적으로 지역을 바꾸겠다는 강한 신념과 지역농민과 인구소멸에 대비한 담대한 구상을 담았다.

저자는 광주 남구청장 재임 8년 동안 연속 매니패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행정의 달인이자 약속을 잘 지키는 정치인으로 광주정가에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귀향을 희망과 생명을 안고 고향으로 돌아 온 연어로 비유하며 그동안 행정가로 쌓아온 경험과 정치력을 고향발전을 위해 유감없이 발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책에서 유달리 눈에 띄는 내용은 지역의 인구지역소멸에 대한 발상전환과 발전방향에 대한 파격적인 제안이다. 저자는 책에 광복이후 단 한 번도 농지 전수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고 농지 전수조사를 통해 농민의 경자유전의 원칙을 재수립하여 편법과 불법으로 부당하게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투기세력들에게 국가권력의 강력한 철퇴가 뒤따라야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를 지냈다. 송하훈 기자

 

내달 10일 문금주 전 전남도행정부지사 오후 3시 보성 다향체육관

문금주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새로운 길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오는 1210일 오후 3시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새로운 길저서는 저자가 유년 시절부터 자라고 살아온 과정을 비롯해 공직 경험을 토대로 한 비전을 제시하고, 정치 신인으로 첫걸음을 때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30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면서 과거를 회상하고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자신의 길을 다짐하는 내용들로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허심탄회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문금주 저자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소통공유하고 싶다만들어가는 길이 험난하고 어렵더라도 내가 선택한 길을 여러분의 힘찬 격려와 응원으로 첫발걸음을 띄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 전 행정부지사는 보성군에서 태어나 광주북성중학교, 서석고등학교를 나와 조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합격 후 광주시 뎡제산업국장, 전남도기획조정실장, 행안부 공공서비스정책관, 전남도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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