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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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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전 군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임명
무소속 출마설 일축‧김승남 의원과 상생 기대

책임감 가지고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것

 

  

강진원 전 강진군수(이하 전 군수)가 지난 3일 개최된 제52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송영길윤호중김용민강병원백혜련김영배전혜숙이동학 의원 등이 참석했다.

강 전 군수의 정책위 부의장 임명은 내년에 치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는 예상을 불식시킴과 동시에 중앙당 차원에서도 그의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중앙당에서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 점은 지역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지방선거를 1년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강 전 군수의 정책위 부의장 임명에 김승남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가 상생으로 이어져 강진군 발전에 발판이 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원 정책위 부의장은 송영길 당 대표를 비롯해 저를 믿고 지지해준 최고위원들과 김승남 의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지역은 물론 중앙당 차원에서도 부의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진 출신의 강 정책위 부의장은 4243대 강진군수를 역임하며 가우도와 마량항 놀토 수산시장, 오감통 음악 창작소, 보은산 V랜드, 세계모란공원 조성,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설립,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최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31회 행정고시 출신인 그는 중앙부처 고시 동기 인맥을 동원해 대폭적인 국비를 확보함은 물론이며, 군수 재임 당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높은 청렴도 평가를 받았다. 강진만생태공원 조성베아체골프장 투자 유치전남인재개발원 유치 등 굵직한 지역 개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며 강진 지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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