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정관웅 시인 제 6시집 ⌜비의 가지에 꽃눈으로⌟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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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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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웅 시인 제 6시집 ⌜비의 가지에 꽃눈으로⌟출간

정관웅 시인이 제 6시집 비의 가지에 꽃눈으로를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시집비의 가지에 꽃눈으로는 특히 강진에 대한 향토애와 그 생태적 서정 미학이 고스란히 들어나 있다.

정관웅 시인이 쓴 이번 시집의 대부분 작품은 향토의 풍광과 음식, 명승지를 다룬 시들이다. 예를 들어 무위사, 사의재, 땡큐 주모, 갈대의 소리, 강진 회춘탕등이 많다.

이번 그의 시집에서 본 시적 성숙도가 돋보이는 시들이 많이 눈에 들어오고 있다.

2020년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이 올 봄 개설한󰡐영랑실버시인학교󰡑수강생 30명의 창작 시 90 편을 묶어 출판한󰡐소풍 같은 내 인생󰡑(도서출 시와사람 )에도 정관웅 시인이 지도교수로 참여해 시 창작 강의, 도암중학교, 완도문인협회 시 쓰기 지도 강의 등을 맡아왔다.

정관웅 시인은 시 전문지인 시선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해온 바, 전남문학상, 전남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전남문인협회 부회장, 전남시인협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강진지부장을 역임한 활동력이 남다른 시인이다.

한편 그는 전남대학교 대학원, 광주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목포교육대학원 등을 수료한 학구파이기도 하다. 그 동안 그가 펴낸 시집은 그대 내 속에서 피어 밤이슬로 반짝인다, 바다색이 넘실거리는 길을 따라가면, 잔꽃풀도 흔들리고, 희망, 너는 어느 별이 되어 숨어 있을까, 강물이 되고 싶다등이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삶을 가꾸는 요가 산책스마트폰 활용지도자등 색다른 저서를 낸 바도 있다. 그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6회를 했고, 한국연극인협회 회원, 사진작가 등 다재다능한 특성을 지닌 문인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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