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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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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 봇물, 전남문인협회와 전남수필이 강진문학기행을 오다

  

전남문인협회는 지난 1020일 강진에 문학기행을 다녀갔다. 참여 인원은 약 80명이 참여했다. 한편으로는 문학기행 기간도 설정해서 코로나19의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개별적으로 다니는 기행은 1019일부터 25일까지로 기간과 시차를 두고 운영을 했다.

강진다원을 거쳐 백운동정원의 12, 무위사와 백련사, 사의재 땡큐주모를 관람하고 감탄했다. 강진만 갈대밭을 끝으로 문학기행을 다녀갔다.

강진문학기행을 다니고 나서 명승지를 시로 지어 강진을 알리는 디카 시집을 출판한다. 그 시집은 전남문인과 전국문학단체, 강진군에 배포가 된다. 이 책갑은 강진군의 협조로 이루어진다. 이승옥 강진군수님의 강진을 시로 알리겠다는 의지와 배려가 있어 이루어졌다.

지난 1031일에는 전남수필문학이 강진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기념회가 끝나고 강진갈대밭 기행을 했다. 사의재에서 땡큐주모를 관람하고 사진촬영을 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님과 함께 전남수필문학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날은 문체부차관이 오셔서 땡큐주모관람이 있었다.

이날 조만간 할로윈데이가 운영되었는데 전국에서 수많은 여행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서 체험과 즐거움으로 낮과 밤의 공연과 함께 꽃을 피웠다. 이 축제는 배우들의 분장과 운영이 돋보였다.

이날 운영은 철저한 방역 수칙에 의하여 실시되었다. 공간 배열, 참여 활동 인원, 적정성 등을 고려하여 운영이 되었다. <정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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