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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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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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시인
단풍잎 연서

 

가을바람 불어와 들꽃 향기 전하고

그리움 남겨 두고 먼길을 떠나는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약없는 이별을

  

바람에 날려서 나뒹구는 고운 예쁜잎

아름답게 내 마음을 수놓아 

그대에게 편지를 띄웁니다.

  

빨강 단풍잎에는 애틋함을 전하고

노오란 단풍잎에는 기다림으로

사랑의 연서를 띄웁니다.

  

갈색잎에 그대의 행복을

붉게 타오르는 내 심장의 정열을

수놓아 고운 단풍잎 사연에

  

가을꽃 향수를 뿌려서

그대의 예쁜 마음에 

한해를 보내는 사연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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