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 무사안녕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뉴스홈 > 사회
2016-03-0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진 무사안녕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 성전면,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기원제 등 -

 - 대구면, 푸조나무에 당산제 지내 -

- 신전면, 지신밟기 행사 등 -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 읍면 마을에서는 마을주민들의 액을 몰아내고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렸다. 2016년 병신년 원숭이의 해 정월은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1년의 운세를 점쳐보는 달이며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내는 밝음을 상징한다. 지난 22일 성전면 풍물패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32개 마을과 관내 각 기관.단체 등 공공기관을 돌면서 지신밟기와 화합 한마당 민속놀이가 행해졌고 성전초등학교에서는 기원제와 달집태우기, 소원지 달기 등 예부터 내려오는 마을 전통행사가 펼쳐졌다. 예부터 성전면에서는 수호신에게 성전면주민의 질병과 재앙으로부터 풀려나고 농사가 잘 되도록 지신밟기, 소원적어달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찰밥 나누어 먹기 행사인 우리 고유 전통 민속놀이 및 세시풍속인 자연놀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협동과 단결로 건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날 민속놀이를 행하여 왔다. 이용현 성전면장은“예부터 내려오는 성전면 정월대보름 전통행사에 면민의 화합과 복을 기원하며 면민 모두의 만남의 장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면 당산마을은 음력 1월 14일 밤이었던 지난 21일 1890년부터 지켜온 푸조나무에 마을 주민들이 모여 당산제를 지내며 마을의 평온을 빌었다

이날 당산제는 15일 전에 나무에 금줄을 쳐서 사전 출입을 금지했다.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 제상과 제관을 사전에 청결하도록 지정하여 당산 할머니께 주잔을 올리며 당산목 신께 마을의 평온과 풍년, 대풍을 기원했다. 남호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마을입구 당산나무에 당산제와 선착장에서 풍어제를 지내며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평온을 빌었다. 신전면 또한 대보름맞이 전통행사를가 열렸다. 신전면 풍물패는 17개 마을과 각 공공기관을 돌면서 지신밟기와 화합 한마당 민속놀이를 행했으며 이밖에도 예부터 내려오는 마을 전통행사가 초청인사와 기관 단체장 및 주민들의 성대한 참여 속에 치러졌다. 신전면장 윤상숙은“정월대보름 전통행사를 통해 면민의 화합과 복을 기원한다. 마을 주민들이 올한해도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 사진설명 :

1                                                     성전면 정월대보름맞이 풍물

                                               대구면 당전마을 당산제 행사가 열렸다.

3                                                          신전면 지신밟기 행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사회섹션 목록으로
제47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
강진군보건소, 찾아가는 금...
강진청자축제 자유이용권 ...
군동 금천초 27회 동창회 ...
강진LC마트 개점 12주년 기...
다음기사 : 좋은 부모되기 성품대학 (2016-03-01)
이전기사 : 마량 신마항 준공, 명물수산시장과 물류 허브 기능 (2016-03-0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경제살리기와 ...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