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고려후기 백련결사의 전개’ 제3회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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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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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백련결사의 전개’ 제3회 학술세미나

‘고려후기 백련결사의 전개’ 제3회 학술세미나

제3회 백련결사 학술세미나가 11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강진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백련사 주지 여연스님은 환영사에서 “1232년 백련사에서 꽃 피웠던 백련결사운동은 고려후기 정치와 종교가 제 기능을 상실한 채 몽고와 왜군의 침략으로 고통 받던 민중들에게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의욕을 불러 일으켰던 개혁운동이었다”고 강조하고 “참회와 염불수행으로 나를 다스리고 사회를 변화시켜 오늘의 정토를 꿈꾸었던 원묘국사의 숭고한 뜻은 지금까지도 많은 울림이 있다”고 말했다.

허응식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대몽항쟁기 백련결사의 사상과 국제적 대응’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고, 강호선 동국대 불교학술원 연구교수는 “원 간섭기의 백련결사 : 無畏國統一 丁午)의 활동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황인규 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여말선초 강진 백련사의 사세와 천태종 : 백련사의 역사 복원 試攷‘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토론은 최연식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박용진 고려대장경연구소 상임연구원이 각각 맡았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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